역시 언제나 시작이 힘든 법인것 같습니담
일단 저지르고 보자는 마인드를 키워야겠습니담
맨날 주변 어디에선가 듣는 말
"넌 늘 너무 조심스러워. 과감해져야 돼."
언제나 나도 그러고싶다고 생각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담
아 나도 과감곽과과가ㅗ가ㅗ가ㅗ고과과감해지고 싶담
꾸엉ㅎㅇㅇ꾸ㅎ어엉어어엉엉어어엉

by 요고 | 2009/05/26 09:14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이런

포스팅으로 올릴 실력이 아직 안되는거 같습니담..
여긴 나만의 공간이고 아직은 알고있는 지인도 없지만
누군가, 단 한명이라도 보게된다면, 그게 누가 됬든
왠지 부끄러워질거같아서.....
당분간은 몰래몰래 갠비에 그림그리고 있습니담..
근데 갠비 트래픽이 왜 안풀리는거져
학학학학학
풀려라 풀려라 풀려라 얍

by 요고 | 2009/05/19 00:0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한탄

왜 나는 기회가 와도 잡지 않는거지?
절실함이 없어서?
이럴땐 정말 내가 싫어진다.
그동안 왜 이렇게 지냈을까?
하지만, 이렇게 지내지 않았다고 쳐도
과연 난 나를 자랑스럽게 여길만큼
만족하면서 살아온 내가 됬을까?
아니야 아냐아냐. 이건 내 의지의 문제.
노력이 우선이 아니야. 의지가 있어야
노력이 따르는 법인거야.
한심하다 한심해
미안하지만
내가 너한테 해줄말은 그것 뿐이야

by 요고 | 2009/05/18 00:37 | 트랙백 | 덧글(0)

피부가

잠자는게 불규칙해서 그런지 올해들어서 피부가 썪어가고있습니담...
아........어제도 두시간자고 오늘도 새벽에나 잘거같습니담
학학 살려달라는 말인 것이에요
안졸려고 발악하는 최후의 보루는
다름이 아니라 그건 바로 입놀림
새벽마다 현란하게 놀려대는 입덕에
살은 후덕 피부는 십덕 흑흑 라임이 만들어집니담
좋아할건 아닌데 휴 피곤해도 요즘은 그저 즐겁습니담
학학 잘 살고있다는 증거인것이에요

by 요고 | 2009/05/15 01:23 | 트랙백 | 덧글(0)

나이트 오브 과제


이번 학기 들어서 과제가 너무 많아졌습니담.
최근 한달간 밤샘작업만 10번은 족히 넘는다는 것입니담
오늘도 하루종일 과제과제과제과제....
과제올로지입니담......학학
노트북 그래픽카드가 고장나버려서
그림을 그릴수가 없습니담 흑흑
선도 다 깨지고 브러시를 찍 그어도 계단현상이 챷챠챠챠챠챠챡
칓 화가 납니담. 빨리 과제 끝내버리고 마저 완성하고싶어여

by 요고 | 2009/05/13 21:59 | 그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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